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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셀 서식의 표시형식에 이어서 셀 서식 시리즈로 맞춤에서 부터 보호 까지 한번 나머지 셀 서식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맞춤에 대해서부터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맞춤

맞춤을 사용 하는 경우에 대해서 먼저 간단하게 알아 보겠습니다.


1. 가로로 가운데 정열 또는 왼쪽 정렬 등을 사용 할 때 사용

2. 텍스트를 세로로 쓰려고 할 때 주로 사용



※ 셀서식 > 맞춤 > 방향 (세로글지정)

 


위에서 알아 두셔야 될 것은 방향으로 되어 있는 부분의 각도를 조절해서 글의 각도를 세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텍스트 줄 바꿈을 체크하게 되면 긴 글이라도 셀의 크기 안에서 분할되어 줄 바꿈 형식으로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병합을 할 때 "병합하고 가운데 맞춤" 버튼을 클릭하여 병합을 주로 하는데 

병합된 내용을 다시 분할 할 때에는 다시 한번 저 위의 버튼을 누룹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셀 서식에서 셀 병합 체크를 해제 하면 분할이 됩니다.


참고로 알아두셔야 할 것은 굳이 셀을 병합 하지 않아도 여러 셀에 거쳐서 

데이터를 가운데로 맞출 수가 있는데 텍스트 맞춤에서 가로로 들어가서 

"선택영역의 가운데로"를 선택하면 병합 없이 가운데로 데이터를 맞출 수 있습니다.


 

글꼴

글꼴의 경우 글의 크기 글꼴의 종류 스타일 등을 설정할 때 사용합니다.


 

테두리

테두리의 경우 테두리를 설정 할 때 사용되며 대각선 테두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채우기

채우기의 경우 그라데이션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보호

  

자주 사용되는 기능 중에 하나로 보안 문제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값을 수정 또는 수식을 알아내려고 할 경우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보호에 대해 알아보면 기본적으로 셀은 잠금이 되어있습니다. 

워크시트가 잠겼을 경우에만 해당하게 됩니다. 

데이터 보호에서 더 자세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여기선 이런게 있다 정도만 아시면 됩니다. 

여기서 또 하나 알아야 할 것은 아래 숨김 체크기능이 있습니다. 

만약에 수식이 포함된 셀이 있고 그 셀에 대한 수식을 감추고 싶으시면 

그 해당하는 셀에 셀 서식->보호 탭에서 감춤을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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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오늘 배울 내용은 엑셀에서 많이 나오는 서식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셀에서 말하는 서식이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의를 내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서식은 시트나 셀을 꾸며주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원본의 데이터는 변하지 않고 보여지는 것만 바뀐다라는 말입니다. 방금 정리한 이 내용중에서 꼭 기억하셔야 할 것은 데이터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엑셀의 각 셀과 시트에 색상, 글꼴, 표시형식,셀 테두리를 원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꾸며 줄 수 있습니다.

 

그럼 셀 서식에 대해서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셀 서식은 어떻게 변경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변경 할 셀의 블록을 설정하고 키보드에서 ctrl + 1

2. 변경 할 셀의 블록을 설정하고 홈-셀-서식-셀 서식 메뉴 클릭

3. 변경 할 셀의 블록을 설정하고 마우스의 오른쪽을 클릭-셀 서식

 

위와 같이  3가지 방식으로 셀의 서식을 설정 창을 열수가 있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이 창에서 셀의 서식을 변경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럼 여기서 표시 형식 탭으로 아래에 나와 있는 범주(일반, 숫자, 통화…등등)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일반 => 주어진 셀 서식을 모두 지우고 원래의 모습으로 보여주길 원할 때 사용 합니다.

2. 숫자 => 천단위(,) 기호, 소숫점, 음수 표시 등에 사용 합니다.

3. 통화 => 숫자에 통화 기호를 추가 할 때 사용 합니다.

4. 회계 => 숫자를 회계 형식으로 표현 할 때 사용 합니다.

5. 날짜 => 날짜의 형식을 지정할 때 사용 합니다. (날짜와 시간에 해당하는 일련의 숫자를 날짜 값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다시설명할게요.!

6. 시간 => 시간의 형식을 지정할 때 사용 합니다. (날짜와 시간에 해당하는 일련의 숫자를 날짜 값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7. 백분율 => 셀 값에 100을 곱한 값이 백분율 기호와 함께 나타납니다.

8. 분수 => 분수로 나타낼 때에 사용합니다.

9. 지수 => 소수의 자리 수를 지정해서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10.텍스트 => 텍스트를 여러 가지 포멧으로 표현할 때 사용합니다.

11. 기타 => 우편번호에서 부터~숫자를 한글로 나타내는 것까지 여러 가지 포멧이 존재합니다.

12. 사용자 지정 => 위에 있는 형식들로 만들지 못하는 것을 만들어 사용 합니다.

 

그럼 간단하게 그 셀 서식을 하나 하나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주의!! 입력된 데이터의 형식을 자동 감지해서 그에 맞는 형태로 바꾸어 표시해주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바꿔주셔야 합니다.


Ex) 9/18 =>9월18일 55584441222322200 5.55844E+16 지수형태로 변경됩니다.


일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일반이라고 하는 것은 데이터의 그냥 그대로의 원래 상태를 의미하는데 꼭 이것은 알고 갔으면 합니다.

먼저 날짜를 셀로 입력해보세요.

셀에 2014-01-01 이렇게 입력하고 한번 셀의 서식을 다시 보세요

어떤변화가 감지가 됩니다. 날짜로 변경이 되어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 일까요? 

날짜는 기본적으로 데이터를 넣자 마자 날짜의 셀 서식으로 만들어 집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자동 감지 기능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일반으로 바꿔 보겠습니다. 숫자로 보이게 됩니다.




41640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를 나타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엑셀에 날짜를 입력하게 되면 엑셀은 날짜(시간도 마찬가지)에 해당하는 일련의 번호로 저장을 하게됩니다. 엑셀에 2014-01-01이란 날짜를 입력하게 되면 엑셀은 41640으로 저장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 일까요?

날짜의 기준은 1900-01-01 입니다. 해당 날짜를 일반으로 바꾸게 되면 1로 변환이 되게 됩니다. 41640의 의미는 1900-01-01로 부터 41639날이 지난 날이라는 의미가 되게 됩니다.1900-01-03 이라고 적고 일반으로 바꾸면 3이됩니다. 


그런데 왜 날짜로 보이냐구여? 네 날짜의 서식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날짜로 보일 뿐입니다. 일반이란, 순수한 데이터를 볼 때 사용하게 됩니다.

 

숫자

주의!! 0으로 시작되는 숫자는 0 생략된다셀은 텍스트로 지정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복사해서 붙여 넣기를  데이터는 나중에 텍스트로 형식지정을 변경하여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숫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숫자는 숫자를 어떻게 표현하냐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를 위해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엑셀에서 천의 단위를 " ," 로 구별 아니면 음수를 표현하는 방법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합니다. 음수를 빨간색으로 표현 또는 괄호로 표현 등등

 

통화/회계

둘은 형식에 차이가 없습니다.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계는 0을 "–"

통화는 0을 0

같은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숫자를 읽기 편하도록 세자리 마다 콤마(,)를 넣어줌

 

지수

일반형식으로 지정된 셀에서는 11자리 이상의 숫자는 지수로 변경되어 나타납니다.

지수는 100000일 경우 이를 1.E +05 와 같이 표현합니다.

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론상 가능하나 표기가 어려운 숫자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텍스트

숫자를 텍스트 형식으로 지정하게 되면 연산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 하셔야 합니다.

 하나 텍스트로 되어 있는 서식에서 수식을 입력한다 한들 수식은 입력 되지 않습니다.

 

기타

기타는 데이터가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지만 사용이 되는 양식들을 모아 논 것입니다.

우편번호 형식,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이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사용자 지정은 위에서 알아본 표기되지 않는 다양한 형식들을 직접 설정해서 표시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를 해보겠습니다.

 

날짜를 표현하는 포맷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기본적으로 날짜를 쓰면 됩니다. 하지만 원하는 모습으로 날짜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지정을 사용하게됩니다.)?

 

일단 이것은 알아 두셔야 합니다.

년 표현하려면 "y", 월 표현하려면 "m", 일 표현하려면 "d"

yy : 연도 2자리 표시

yyyy : 연도 4자리 표시

m : 월 표시 (1~12)

mm : 월표시 (01~12)

mmm : 월표시 (Jan~Dec)

mmmm : 월표시 (January~Decembe)

d : 일표시 (1~31)

dd : 일표시 (01~31)

ddd : 영문 요일 표시 (Mon~Sun)

dddd : 영문 요일 표시(Monday~Sunday)

예) 14-01-01 의 형태로 만들려면 "yy-mm-dd"

사용자 지정에 입력을 해주면 됩니다. 아래 처럼 말이죠

 

이번에는 요일을 표현해 볼까요?

ddd => 영어로 요일을 3글자만 표기

값에 2014-01-01입력후 사용자 지정을 ddd로 설정하면 = > Wed

dddd => 영어로 요일을 전체 이름으로 표기

값에 2014-01-01입력후 사용자 지정을 ddd로 설정하면 = > Wednesday

aaa => 한글로 요일을 1글자만 표기

값에 2014-01-01입력후 사용자 지정을 ddd로 설정하면 = > 수

aaaa => 한글로 요일을 전체 이름으로 표기

값에 2014-01-01입력후 사용자 지정을 ddd로 설정하면 = > 수요일

 

사용자 지정에서 숫자를 표현 할 때는?

# : 숫자 (앞자리 0인경우 표시 안됨)

0: 숫자 (앞자리 0인경우 표시됨)

, : 천단위 콤마 표시

 

숫자 뒤에 문자가 붙어서 보이게 하고 싶을 때

사용자 지정의 형식 란에 #,##0 "입력할 문자열"의 형식으로 지정

예) 30이라 입력하면 30개로 표현하려면 아래와 같이 표현하게 됩니다.

#,##0 "개"


 

 

문자 뒤에 문자를 연결하고 싶을때는?

사용자 지정의 형식란에서 @"입력할 문자열"의 형식으로 지정




이렇게 되면 김영란이라고 쓰지만 보여지기에는 김영란사원으로 보여지게 됩니다.^^


하나 알고 있음 좋은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만약에 엑셀에서 데이터를 안 보이게 하려면 사용자 지정에서 ;;; 이렇게 입력해보세요!!

그럼 데이터가 뿅하고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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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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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저번 강의에 배운 함수, 참조에 이어서 세번째로 연산자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식의 각 부분


1.함수: PI() 함수는 pi 값(3.142...)을 반환합니다. 3.142...

2.참조: A2는 A2 셀 값을 반환합니다.

3.상수: 수식에 직접 입력되는 숫자 또는 텍스트 값입니다(예:

4.연산자: 예를 들어 캐럿 연산자(^)는 숫자의 거듭 제곱을 구하고, 별표 연산자(*)는 숫자를 곱합니다.

 

오늘 공부 할 내용은 연산자입니다. 연산자란 무엇 일까요? 우리가 흔히 아는 연산자에는 + - x 등등….의 연산자가 있습니다. 엑셀에서의 연산자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1. 산술 연산자

2. 텍스트 연산자

3. 비교 연산자

4. 참조 연산자

 

 

1. 산술 연산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사칙 연산에 사용되는 연산자를 산술 연산자이며 +,-,*,/,%,^등이 있습니다.

+ 더하기, - 빼기 , * 곱하기, / 나누기, % 퍼센트, ^ 승(10^3 10의 3승)

단, %는 사용시 주의 (ex, =1+1% 결과는 101.0%로 표시됨/ =100*45 결과는 45로 표시됨)

1%는 0.01과 같습니다. 그리고 %로 연산을 하게 되면 연산이 되는 수도 %로 변환되게 됩니다.

그래서 101%가 되는 겁니다. 연산자 우선순위의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칙연산 자로 보면 됩니다. 단, %가 가장 우선순위가 높음

 



 

 

2. 텍스트 연산자

텍스트 연산자로는 &가 있는데 이는 텍스트와 텍스트를 연결해 주는 연산자입니다. 텍스트 연산자는 하나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문자를 연결 할 땐 눈사람 모양의 기호를 쓰는구나 라고 말입니다.



 

 

3. 비교 연산자

두 값을 비교하여 True, False와 같은 논리 값을 결과로 표시합니다. 비교연산자는 둘 중 하나만 답을 줍니다. 맞다 틀리다!!!

Ex) =, <,>,>=,<=, <>

<> 이 것은 "같지 않다"를 의미 합니다.



 

 

4. 참조 연산자(주소를 표현하는 연산자)

콜론(:) 연속적인 셀의 범위를 지정

쉼표(,) 비 연속적인 셀의 범위를 지정

공백( ) 두 개의 공통된 영역을 셀의 범위로 지정

 

먼저 콜론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언급 했었습니다.




위에 그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의 의미는 간단합니다. A1~D1까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하라 무엇을? A1~D1까지를 아주 간단하죠!

 

다음으로는 쉼표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아주 간단 합니다. 쉼표의 의미는 그냥 추가의 의미입니다. A1을 그리고 B1을 또 D1~F1을 더하라입니다. 떨어져 있는 것을 수식에서 표현할 때에 쉼표라는 참조 연산자를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공백 이라는 참조 연산자를 알아 보겠습니다. 정말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공백이라는 연산자는 교집합을 뜻합니다. 다시 말하면 중복 되는 부분을 범위로 하겠다 라는 말입니다. 위에서 보시면 B1 C1이란 두 개의 주소가 중복이 되죠? 그래서 그 두 개의 주소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되어서 합이 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면 참조 연산자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 ~에서를 나타내고 어디 까지를 의미합니다.
  2. , 각각의 주소를 나타내며 여러 개의 떨어져 있는 주소를 한번에 표현합니다.
  3. 주소 사이의 공백의 경우 주소의 공통되는 부분을 주소로 인식하게 하는 연산자 입니다.

 

아래의 표를 보고 한번 이해를 해보세요!!!^^


참조 대상

참조

A열 10행에 있는 셀

A10

A열 10행부터 20행까지의 셀 범위

A10:A20

15행 B열부터 E열까지의 셀 범위

B15:E15

5행에 있는 모든 셀

5:5

5행부터 10행까지의 모든 셀

5:10

H열의 모든 셀

H:H

H열부터 J열까지의 모든 셀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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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저번 강의에 이어서 이번 강의에서는 참조와 주소에 대해서 배운 부분을 한번 활용하는 간단한 예제를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야기 했던 절대 상대 혼합 참조는 꼭 이해하고 넘어 가야 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것을 이해하고 나면 앞으로 엑셀에 큰 산을 하나 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그 이해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 간단한 예를 들어서 이전에 배웠던 부분을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표입니다. 여러분 이제 저기 보이는 학점합계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라인의 20081021의 사번에 있는 사람의 학점은 4+3+3 = 10학점이 됩니다. 그럼 저기에 학점 합계란에 무엇을 써야 할 가요? 간단하게 합을 구해 주는 함수가 있습니다. SUM 이라는 함수입니다. 


 = SUM(더할값1, 더할값2, 더할값3) 또는 = SUM(더할 범위)

SUM함수는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그럼 한번 저기 위에다가 한번 써보세요 어디다 어떻게 무엇을 써야 할 가요? E4셀에다가 이렇게 적으면 됩니다.


=SUM(B4:D4)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앞에서 이야기 했던 참조의 방식으로 바라보면 상대 참조 형식입니다. 이 식을 사용하게 되면 복사하거나 이동하게 되면 수식에 적혀있는 주소도 같이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한번 복사를 해보겠습니다. ctrl+c 그리고 나서 아래 부분에다가(E5) ctrl+v를 해보겠습니다. 


결과는 =SUM(B4:D4) ▷ =SUM(B5:D5)


수식 안에 참조값(주소)이 복사를 위해서 이동한 만큼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래로 한 칸 이동 한 것처럼 이 복사한 수식의 참조값도 아래로 한 칸 이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아래로 계속 복사를 해도 똑 같은 일이 벌어 지게 되고 바로 이것이 상대 참조입니다.



  

이제 상대참조를 해봤으니 혼합 참조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E4에 있는 수식을 한번 사용해서 인정학점 포함에 대해서 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요? 똑같이 E4에서 복사를 해서 F4로 이동을 시켜서 붙여 넣기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수식은 어떻게 변하나요?


=SUM(B4:D4)  =SUM(C4:E4)


그런데 우리가 의도한 것은 이게 아닙니다. 옆으로 이동해도 주소의 식이 안 바뀌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 가요? E4에 가서 F4(function key)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수식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SUM($B$4:$D$4)   =SUM(B$4:D$4) 

  ▷ =SUM($B4:$D4)  =SUM(B4:D4)


=절대참조  혼합참조(열고정) 

  ▷ 혼합참조(행고정)  상대참조


이렇게 변했습니다. 그럼 저희가 필요한 것은 행을 고정 시킨 혼합 참조입니다. 그래서 F4를 3번 눌러서  =SUM($B4:$D4) 이렇게 바꾸면 되고 이 상태에서 엔터를 누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식을 복사해서 아까와 똑같이 F4에 복사를 해보겠습니다.


=SUM($B4:$D4)  =SUM($B4:$D4)


그리고 수식을 복사해 보겠습니다. 수식의 변화가 없습니다. 왜 일까요? 저희는 지금 행을 고정한 상태에서 행을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행이 바뀌지 않은 겁니다. 우리가 고정을 했기 때문이죠. 이제 그 상태에서 뒤에 다 인정학점을 더해 보겠습니다. 2점을 더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식은 =SUM($B4:$D4)+2


이렇게 완성이 됩니다. 이제 이 상태에서 아래로 쭉 복사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수식으로 복사가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엑셀에 나와 있는 인정학점(B2)을 활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우리가 인정학점을 사용한다면 학점이 2점에서 5점으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수식을 수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2를 입력해 놓은 상태라면 여러분들은 지금의 저 수식을 모조리 2에서 5로 바꿔야합니다. 너무 힘이 들겠죠? 머 한 두개의 식이니 상관 없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아마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수식이 3000개라면 아니 그 이상이라면 여러분은 그래도 하나씩 고칠 수 있을 지에 대해선 호불호가 나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수식을 B2의 점수를 참고하는 수식으로 바꿔보겠습니다. F4의 수식을 한번 수정해 보겠습니다. 그 수식에 가서 F2키를 눌러보겠습니다. 수식이 수정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이제 해야 할 일은 

=SUM($B4:$D4)+B2 이렇게 수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바꾸셨다면 이제 수식을 아래로 계속 복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사를 하니 B2가 계속 변합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 가요? 절대 참조로 B2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식에서 B2를 드래그 해서 선택하고 (수식에서 선택) 그리고 나서 F4키를 한번 눌러보겠습니다.


그럼 수식이 =SUM($B4:$D4)+ $B$2


이렇게 바뀌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엔터를 누르고 이제 그 수식을 아래로 쭉 복사를 해보겠습니다.B2가 변하지 않고 쭉 복사가 되죠? 바로 이것이 절대 참조입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절대 상대 혼합 참조입니다.


참조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예제는 아래의 예제입니다.


구구단을 한번 한 개의 수식을 써서 복사해서 모두 값이 나오도록 한번 해보세요

단, 한 개의 수식 만을 입력해서 그것을 복사해서 모두의 값이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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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저번 강의에 이어서 이번 강의에서는 수식에 사용 되는 참조 즉, 주소라고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함께 하겠습니다.

그 전에 다시 한번 수식의 구성을 한번 볼까요?


 


수식의 각 부분

1.함수: PI() 함수는 pi 값(3.142...)을 반환합니다. 3.142...

2.참조: A2는 A2 셀 값을 반환합니다.

3.상수: 수식에 직접 입력되는 숫자 또는 텍스트 값입니다(예:

4.연산자: 예를 들어 캐럿 연산자(^)는 숫자의 거듭 제곱을 구하고, 별표 연산자(*)는 숫자를 곱합니다.

 

오늘 이야기 할 부분은 바로 참조!!(주소)입니다. 조금 생소한 단어이기도 합니다. 참조라고 하는 것은 데이터가 있는 곳을 말할 경우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데이터가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때 바로 이 참조를 통해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조라는 단어가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 데이터가 있는 주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조 = 주소

 

이 참조를 통해서 여러 데이터를 지정, 한 데이터만 지정, 현재 시트의 데이터를 지정, 다른 외부 시트 또는 외부 통합문서의 데이터를 지정이 가능합니다.

 

A1 참조 스타일(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참조 스타일)

기본 참조 스타일이라고 하고 엑셀의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해당 참조 스타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자와 숫자를 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이라고 하며, 셀을 참조하려면 열 문자 다음에 행 문자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전에 엑셀의 시작에서도 다뤘던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B2는 B열과 2행이 만나는 위치의 셀을 가르키게 됩니다. 아래의 표를 한번 보시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바로 아래의 표가 엑셀의 기본적인 참조를 말하는 방법이랍니다.


참조 대상

참조

A열 11행에 있는 셀

A11

A열 10행부터 20행까지의 셀 범위

A11:A21

15행 B열부터 E열까지의 셀 범위

B15:E15

7행에 있는 모든 셀

7:7

5행부터 10행까지의 모든 셀

5:10

H열의 모든 셀

H:H

H열부터 J열까지의 모든 셀

H:J

A열부터 E열까지, 10행부터 20행까지의 셀 범위

A10:E20

 

보면 이해가 되시나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알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 : " 이 표시에 대한 이해가 되면 됩니다. 해당 표시는 간단합니다. "에서 까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A12:E20 이렇게 되어 있다면?

맞아요 A12셀부터 E20셀까지의 모든 범위를 말하게 되는 겁니다. 간단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엑셀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부분이니 꼭 알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엑셀의 참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위에 표는 모두 동일한 시트에 있을 때입니다. 만약에 다른 시트에 있는 데이터를 참조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 가요?

(엑셀에서는 다른 시트에 다른 통합 문서에 있는 데이터를 참조 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간단합니다. 아래의 예를 통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다른 워크시트(마케팅이라고 이름이 붙여져 있는)에 대한 B1:B10 범위에 대한 평균 값을 계산하는 예제입니다.

 


같은 통합 문서에 있는 다른 워크시트의 셀 범위에 대한 참조

1. 마케팅이라는 워크시트를 참조합니다.

2. B1에서 B10까지의 셀 범위를 참조합니다.

3. 워크시트 참조와 셀 범위 참조를 구분합니다.


위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일 한 워크 시트는 b1:b10 만약에 다른 워크 시트인데 워크시트 이름이 마케팅이라면 마케팅!b1:b10

 

위의 내용은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내용만 기억을 해도 복잡 한 수식이 한결 가벼워지게 됩니다. 대부분이 긴 참조에 의해서 수식이 복잡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조금 헷갈릴 수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절대 참조, 상대 참조 및 혼합 참조의 차이점


주소를 이야기 하는 것이 참조했습니다. 그런데 절대, 상대, 혼합 이란 말이 붙었습니다. 분명이 참조는 주소를 뜻하고 주소는 데이터가 있는 곳을 뜻한다고 했습니다만 저 단어들은 어떤 것을 의미 할 가요?

엑셀에서는 수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 수식을 복사하는 일도 수식을 사용하는 만큼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그럼 그 수식 안에 참조(주소)가 들어 있는 경우가 당연히 발생 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그 수식의 주소가 수식을 복사한 거리만큼 같이 변경 되길 원할 수도 있고, 그것 과는 상관 없이 그냥 고정이 되었으면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여기서 만약에 그냥 무조건 주소가 고정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무조건 수식 안에 주소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생겨 버립니다.

그렇다고 그냥 무조건 주소가 변경이 되어 버린다면, 여러분은 계속적으로 그 수식 안에 주소를 또 원래의 주소로 다시 작성해 줘야합니다.

 

그래서 이를 고정하고 변경하고 결정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상대, 절대, 혼합 참조입니다.

 

상대 참조! => 주소 변경!!

절대 참조! => 주소 고정!!

혼합 참조! => 주소 일부 고정 일부 변경!!

 

이것이 있어서 저희가 해야 할 고생을 줄여 준다는 것을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상대 참조

수식의 상대 셀 참조(예:A1)는 수식과 해당 참조가 가리키는 셀이 들어 있는 셀의 상대 위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위치가 바뀌면 참조도 바뀝니다. 수식을 행이나 열 간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참조도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새로 만드는 수식에는 기본적으로 상대 참조가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B2 셀의 상대 참조를 B3 셀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참조가 자동으로 =A1에서 =A2로 조정됩니다.

 


 

절대 참조

수식의 절대 셀 참조(예:$A$1)는 항상 특정 위치의 셀을 가리킵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위치가 바뀌더라도 절대 참조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수식을 셀이나 열 간에 복사하거나 입력해도 절대 참조는 조정되지 않습니다. 새로 만드는 수식에는 기본적으로 상대 참조가 사용되므로 필요한 경우 절대 참조로 전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셀 B2의 절대 참조를 셀 B3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두 셀이 모두 =$A$1이 됩니다.

 




혼합 참조

혼합 참조에는 절대 열과 상대 행 또는 절대 행과 상대 열이 있습니다. 절대 열 참조는 $A1, $B1 등의 형태이며 절대 행 참조는 A$1, B$1 등의 형태로 사용됩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위치가 바뀔 때 상대 참조는 바뀌지만 절대 참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행이나 셀 간에 수식을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상대 참조는 자동으로 조정되지만 절대 참조는 조정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A2 셀의 혼합 참조를 B3 셀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A$1에서 =B$1로 조정됩니다.

 



이해도나 상황에 따라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은 엑셀에서 필수적인 지식입니다. 꼭 숙지 하셔야 합니다.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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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이전 강의에서 엑셀에 셀에 들어가는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어떻게 입력하는 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엑셀의 셀에 들어 가는 또 다른 하나 수식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면, 그냥 읽는 수준으로 보세요. 부담가지지 마시고.

뒤에서 다시 함수에 대해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봉자씨의 엑셀 수식편!

 

수식이란 무엇 인가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아래와 같이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엑셀의 데이터를 가지고 계산 또는 가공 작업을 하기 위한 작업"

 

그럼 그 수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식의 각 부분

1.함수: PI() 함수는 pi (3.142...)을 반환합니다. 3.142... 기초 함수로는 sum, count등등의 함수가 있죠…

2.참조: A2 A2 셀 값을 반환합니다.(주소라고도 불리웁니다.)

3.상수: 수식에 직접 입력되는 숫자 또는 텍스트 값입니다 (:데이터가 되겠죠 앞에서 배운 데이터!!)

4.연산자: 예를 들어 캐럿 연산자(^)는 숫자의 거듭 제곱을 구하고, 별표 연산자(*)는 숫자를 곱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엑셀의 수식은 별거 없습니다.

함수…참조…상수…연산자

이렇게 총 4가지 이외에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4개를 모두 이해한다면 엑셀에서의 수식은 정복한 것이 되겠네요.

 

먼저 함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함수는 엑셀에서 제공해주는 함수도 있고(sum, count, average..)그리고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서 만드는 사용자 함수가 있습니다

이건 나중에 차근히 알아 보면 되니까 너무 부담 가지지 마시고 일단 한가지만 알고 계세요함수는 엑셀에서 제공해 주는 함수를 말하는 것이다.

 

함수의 기능은 특정한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데이터를 입력하게 되면 함수의 종류에 따라서 처리된 결과값을 주는 것이 함수의 역할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의 것을 한번 보겠습니다.

sum함수의 경우는 대상이 되는 값(인자)들이 모두 더해져서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average함수는 대상이 되는 값(인자)들의 평균을 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함수가 무엇 인가는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합니다.

- 인자를 받아서 특정한 일을 쉽게 처리해 주는 것!

- 함수의 종류에는 크게 엑셀의 함수와 사용자 정의 함수가 존재한다는 것!

 

사용자 정의 함수는 아주 나중에 배우니 그냥 사용자가 편의를 위해

엑셀에서 제공해 주지 않는 함수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함수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조. 함수의 구조는 등호(=)로 시작하여 함수 이름, 여는 괄호, 쉼표로 구분된 함수의 인수 및 닫는 괄호가 뒤에 옵니다.

 

2. 함수 이름. 사용할 수 있는 함수 목록을 보려면 셀을 클릭하고 Shift+F3을 누르면 됩니다.

 

3. 인수. 인수는 숫자, 텍스트, TRUE FALSE와 같은 논리값배열 (배열: 여러 가지 결과를 만들거나 행과 열로 구성되는 인수 그룹에 대해 연산이 이루어지는 한 개의 수식을 작성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배열 범위는 공통 수식을 공유하며 배열 상수는 한 개의 인수로 사용되는 상수 그룹입니다.), #N/A와 같은 오류 값셀 참조 (셀 참조: 워크시트에서 셀이 차지하는 좌표 집합입니다. 예를 들어 B열과 3행의 교차 부분에 나타나는 셀의 참조는 B3이 됩니다.)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지정한 인수는 해당 인수에 대해 유효한 값을 만들어야 합니다. 인수는 상수 (상수: 계산되지 않는 값이므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숫자 210과 텍스트 "분기별 소득" 등이 상수입니다. 식 또는 식의 결과값은 상수가 아닙니다.), 수식 또는 다른 함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인수 도구 설명. 함수를 입력하면 구문과 인수가 들어 있는 도구 설명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ROUND(를 입력하면 도구 설명이 나타납니다. 도구 설명은 기본 제공 함수에 대해서만 나타납니다.

 

함수는 나중에 중첩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 개의 함수가 함수 안에 또 함수가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다시말하면 경우에 따라 함수를 다른 함수의 인수 (인수: 함수에서 연산이나 계산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하는 값입니다. 함수에서 사용하는 인수의 형식은 그 함수에 대해 고유합니다. 함수 안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수로는 숫자, 셀 참조, 이름 등이 있습니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수식은 중첩된 AVERAGE 함수를 사용하여 결과와 값 50을 비교합니다.


 

위의 중첩의 수준은 2수준, 최대 중첩의 수준은 7수준까지 가능합니다.(7번이 중첩이 되는 것입니다. 복잡 하겠죠?)

 

이제 함수의 구조를 알아 보았으니, 함수를 작성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직접입력

- [수식] -> [함수 라이브러리]그룹이용

- 함수 마법사 이용

 

작성방법 3가지 중에서 직접 입력하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더욱이나 사용법에 대해서 꼭 알고 계셔야 하고,

그렇게 쓰심 나중에 엑셀을 하는데 있어서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 하실 수 있습니다

엑셀에는 많은 함수들이 존재하는데 꼭 알아두어야 할 함수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외울 필요 없이 그냥 한번 훑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필요할 경우에 공부를 하시면됩니다. 그러니 부담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서  별표 해 둔 것은 중요하고 자주 사용하는 함수입니다. 한번 더 눈여겨 봐주세요나중에 이런 함수가 있지 않나? 정도의 기억만 나시면 됩니다.


꼭 알고 있어야 하는 함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함수명설명
ABS절대 값을 반환합니다.
MOD나누기의 나머지를 반환합니다.
POWER거듭제곱한 결과를 반환합니다.
ROUND지정된 자릿수로 반올림합니다.
ROUNDDOWN0에 가까워지도록 내림합니다.
ROUNDUP0에서 멀어지도록 올림합니다.
SUM인수를 더합니다.
SUMIF주어진 조건에 따라 지정된 셀을 더합니다.
SUMIFS범위 내에서 여러 조건을 만족하는 셀을 더합니다
CELL셀의 서식 지정이나 위치, 내용 등에 대한 정보를 반환합니다.
ISBLANK값이 비어 있으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EVEN숫자가 짝수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ODD숫자가 홀수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NONTEXT텍스트 값이 아니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NUMBER숫자 값의 경우 TRUE를 반환합니다.
ISTEXT텍스트 값의 경우 TRUE를 반환합니다
AND인수가 모두 TRUE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FALSE논리값 FALSE를 반환합니다.
IF 수행할 논리 검사를 지정합니다.
IFERROR수식 오류시 사용자가 지정한 값을 반환, 아니면 수식 결과를 반환
NOT인수의 논리 역을 반환합니다.
OR인수가 하나라도 TRUE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TRUE논리값 TRUE를 반환합니다.
NOW현재 날짜와 시간의 일련 번호를 반환합니다.
TIME특정 시간의 일련 번호를 반환합니다.
TODAY오늘 날짜의 일련 번호를 반환합니다.
WEEKDAY일련 번호를 요일로 변환합니다.
YEAR일련 번호를 연도로 변환합니다.
CHOOSE값 목록에서 값을 선택합니다.
HLOOKUP배열의 첫 행을 찾아 표시된 셀의 값을 반환합니다.
INDEX인덱스를 사용하여 참조나 배열의 값을 선택합니다.
INDIRECT텍스트 값으로 표시된 참조를 반환합니다.
LOOKUP벡터나 배열에서 값을 찾습니다.(반드시 오름차순으로 정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LOOKUP에서 정확한 값을 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MATCH참조나 배열에서 값을 찾습니다.
VLOOKUP배열의 첫째 열을 찾아 행 쪽으로 이동하여 셀 값을 반환합니다.
LEFT, LEFTB텍스트 값에서 맨 왼쪽의 문자를 반환합니다.
RIGHT텍스트 값에서 맨 오른쪽의 문자를 반환합니다.
MID텍스트 문자열의 지정한 위치로부터 지정한 개수의 문자를 표시합니다.
LEN텍스트 문자열에 포함된 문자 수를 반환합니다.
LOWER텍스트를 소문자로 변환합니다.
UPPER텍스트를 대문자로 변환합니다.
PROPER텍스트 값에 있는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바꿉니다.
REPLACE텍스트 내의 문자를 바꿉니다.
SUBSTITUTE텍스트 문자열에서 기존 텍스트를 새 텍스트로 바꿉니다.
TRIM텍스트에서 공백을 제거합니다.
AVERAGE인수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AVERAGEA숫자, 텍스트, 논리값을 비롯한 인수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AVERAGEIF범위 내에서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셀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COUNT인수 목록에서 숫자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COUNTA인수 목록에서 값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COUNTBLANK범위 내에서 비어 있는 셀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COUNTIF범위 내에서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셀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LARGE데이터 집합에서 k번째로 큰 값을 반환합니다.
MIN인수 목록에서 최소값을 반환합니다.
MAX인수 목록에서 최대값을 반환합니다.
SMALL 데이터 집합에서 k번째로 작은 값을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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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 셀에 입력 가능 한 것은 두 가지 데이터와 수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 강의에서는 데이터의 종류와 입력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의 입력 방법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좀 더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첫번째, 자동 채우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자동 채우기란 채우기 핸들 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마우스 드래그해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입력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사도 되고 일정한 간격으로 숫자 증가도 되고 수식을 복사하기 위해서 쓰기도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채우기 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위에서 보는 거와 같이 마우스를 셀의 모서리로 가지고 가게 되면 십자가 모양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채우기 핸들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왼쪽의 마우스를 눌러서 아래로 끌게 되면 자동 채우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자동 채우기의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데 그 여러 가지 경우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 그림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씩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 셀에 1을 입력하고 그냥 아래로 채우기 핸들을 클릭해서 드래그 합니다. 숫자가 복사가 이루어 집니다.(숫자의 경우 복사가 된다.)

2번 : 셀에 1을 입력하고 ctrl키를 누르고 채우기 핸들을 아래로 드래그합니다. 숫자가 1씩 증가합니다. 

        (숫자의 경우 ctrl키와 함께하면 +1이 된다.)

3번 : 셀에 날짜를 입력하고 아래로 드래그 하게 되면 날짜가 하루씩 증가한다.(그냥 드래그 날짜의 증가)

4번 : 셀에 날짜를 입력하고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 하게 되면 날짜가 복사하게 된다.(ctrl키와 드래그 날짜의 복사)

5번 : 요일을 입력하고 드래그 하게 되면 요일이 증가하게 된다.

6번 : 요일을 입력하고 ctrl키와 함께 드래그 하게 되면 요일이 복사가 된다.

7번 : 시간을 입력하고 드래그 하게 되면 시간이 시간단위로 증가하게 된다.

8번 : 시간을 입력하고 ctrl키와 함께 드래그 하게 되면 시간이 복사가 된다.

9번 : 날짜를 입력하고 자동 채우기 옵션에서 평일 단위 채우기를 하게 되면 평일로만 채울 수가 있다.(아래서 다시 설명)

10번: 두 개의 숫자를 입력하고 두 개의 숫자를 선택하고 아래로 드래그하게 되면 두 숫자의 차이만큼 숫자가 증가 또는 감소되며 생긴다.

11번 : 두 개의 숫자를 입력하고 두 개의 숫자를 선택하고 ctrl키를 누르고 아래로 드래그 하게 되면 두 숫자가 반복되어 아래로 복사가 되다.

12번 : 문자와 숫자가 함께 있는 데이터를 입력하게 되면 숫자에 해당 하는 데이터가 하나씩 증가된다.

13번 : 문자와 숫자가 함께 있는 데이터를 ctrl키를 누르고 드래그 하게 되면 숫자가 증가하지 않고 원래 데이터가 복사가 된다.

 

9번에 대해서 날짜를 입력하고 셀을 아래로 드래그 하며 셀 채우기를 하게 되면


자동 채우기 옵션을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은 것이 생기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 평일 단위 채우기를 하게 되면 휴일은 제외하고 평일로 만 채워 지게 됩니다.


 ※알아두기

자동 채우기를 할 때 바로 옆에 데이터가 있다면 자동 채우기 핸들이 생길 때에 더블 클릭을 하면

바로 옆의 데이터가 존재하는 곳까지 자동으로 채워 집니다.!!

 

두번째, 셀 한번에 동일 데이터 채우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먼저 아래의 그림 처럼 원하는 데이터가 들어 갈 셀을 모두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데이터를 입력합니다. 저는 봉자씨라고 입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ctrl+enter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선택한 셀에 모두 동일한 데이터가 입력되게 됩니다. 아래의 그림 처럼 말이죠.



 

이렇게 연속된 셀만 가능 한 것 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한번 컨트롤 키를 누르고 한번 여러 개의 셀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똑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입력한 후에 ctrl+enter를 입력합니다.

 


 

한번에 여러 개가 입력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연속된 데이터 뿐만아니라 비 연속적으로 선택된 데이터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데이터를 입력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세번째, 여러 셀에 상이한 데이터 채우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가끔 데이터를 입력 해야 할 때에 데이터가 불규칙적으로 분포 되어 있는 셀에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경우에는 하나 선택하고 하나 입력하고 하나 선택하고 하나 입력하고

하나 선택 하나 입력 하나 선택 하나 입력

이건 정말이지 너무 신경이 쓰이는 작업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와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먼저,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입력해야 할 셀들을 먼저 쫙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고 입력하고 엔터를 치고 입력하면 됩니다.

 

꼭 알아야 할 점은 선택한 순서대로 엔터를 치게 되면 그 순서대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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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이전 시간에 배운 엑셀의 기초 요소 중에 셀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엑셀 파일을 열게 되면 보게되는 여러 빈 칸들을 셀 이라고 부릅니다.

아래 같은 여러 칸이 바로 셀입니다.


 

 

 

 

 

 

 

 

 

 

 

 

 

 

 

 

 

 

그럼 그 셀에 들어 갈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여?

셀에 들어 갈수 있는 것들은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데이터

2. 수식

 

이렇게 두 가지가 들어 가게 되는데 먼저 데이터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데이터는?


- 직접 입력하는 숫자

- 직접 입력하는 문자

- 직접 입력하는 날짜

등이 있어요. 이렇게 이런 것들을 우리는 데이터라고 부릅니다.

 


그럼 두 번째 수식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보이시죠? 이런 것들이 수식입니다. 되게 복잡해 보이는데 배우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렇게 엑셀의 셀에는 두 가지만 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엑셀의 셀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은 단 두개! =>  수식 or 데이터!!

 

그렇다면 엑셀에서 말하는 데이터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봉자씨의 엑셀 데이터편!

 

데이터란 무엇 일까요? 정보로 변환이 되지 않은 순수한 사실(팩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엑셀의 데이터의 종류는?


1. 숫자데이터 ex) 1005

2. 문자데이터 ex) 안녕하세요

3. 날짜데이터 ex) 2014-12-29

4. 시간데이터 ex) 11:30:22 


이렇게 데이터의 종류가 4가지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가지고 수식을 통해서 계산하여 결과를 얻거나 그 결과를 기반으로 그래프 등으로 표현 하는 행위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을 정보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데이터를 엑셀에 입력하는 방법 즉, 셀에 데이터 입력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셀에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 셀에 직접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


두번째 방법, 빨간 화살처럼 수식을 입력하는 곳에 데이터를 넣는 방법


(x, v 버튼이 있는데요 x 버튼의 경우는 입력을 취소하는 버튼, 

v 버튼의 경우는 입력버튼(엔터와 같은 역할) 기본적으로 아래에 위치한 다음 셀로 이동)

 


※알아두세요.

셀에 두 줄의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입력하다가 

alt+enter키를 눌러 주시면 한 셀에서 두 줄의 데이터를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엑셀의 데이터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F2키를 누르게 되면 한 셀의 데이터를 수정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삭제하기 위해서는 셀에 가서 Del키를 눌러 주시면 데이터가 삭제가 됩니다.

 


 

숫자 데이터란?


화폐단위, 소수점, 비율등이 포함되는 경우도 있는 있는 숫자데이터는 주로 계산을 목적으로 입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는 기본적으로 오른쪽 정렬이 되며 숫자를 문자 처럼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 를 붙여서 숫자를 입력하게 되면 문자가 됩니다.

 


문자 데이터란?


문자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규칙도 없고 길이에 제한이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끔 데이터가 길어져서 데이터가 잘려 보이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그럴때는 파란색 화살표의 위치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고 더블 클릭을 해주시면 

데이터의 사이즈 만큼 셀이 넓어져 데이터가 보여지게 됩니다(컬럼 중 가장 긴 데이터에 맞게 늘어남) 

단 한 셀에 여러 줄의 데이터를 입력하기 위해서는 alt+enter키를 눌러 주면 됩니다

또한 문자는 기본적으로 왼쪽 정렬입니다.



날짜 데이터란?


기본적으로 날짜 데이터는 연-월-일 형태로 입력하게 됩니다.

하지만 월-일 도 입력이 가능하나 연도는 입력 시점의 연도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또한 보여지는 값은 셀 서식을 통해서 형식을 바꿔가며 입력이 가능합니다. 

해당 내용은 뒤에서 셀 서식 부분에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날짜를 입력하는 방법 3가지(알아두기)

첫번째, 그냥 연월을 입력한다.

두번째, 수식을 통해 =today()라는 함수를 사용한다.

세번째, ctrl+; 두개의 키를 동시에 눌러 준다.



시간 데이터란?


시간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24시간으로 입력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을 입력할 때에는 시분초의 순서로 시:분:초 입력하게 됩니다.

 

현재의 시간을 입력하는 방법 3가지(알아두기)

첫번째, 그냥 시분초를 입력한다.

두번째, 수식을 통해 =now()라는 함수를 사용한다.

세번째, ctrl+shift+; 키를 동시에 눌러 준다.

 

데이터가 무엇이고 데이터의 종류는 또한 무엇이며 이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다음


시간에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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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엑셀 프로그램을 이제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가여?

가장 먼저 엑셀이 무엇 인가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엑셀이 무엇인지 알아야 프로그램을 언제 사용하게 될지 결정 할 수 있게 됩니다.

 


약해서 말씀드리면 계산을 주목적으로 하고 그 결과를 시각적인 표나 그래프로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 엑셀 

 

그런 엑셀을 처음에 열게 되면 어떻게 보일까요? 

엑셀 실행 버튼을 클릭하게 되면 엑셀이 실행되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창이 뜨게 됩니다.

 

그냥 수많은 칸들이 보여져(수많은 칸들을 우리는 셀이라고 합니다. CELL!!!!)

그리고 그 수많은 칸들을 보면 왼쪽에는 숫자 오른쪽에는 위쪽에는 영어가 적혀 있습니다. 맨 위쪽에는 통합문서1이라고 적혀있 아래쪽에는 sheet1/sheet2/sheet3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통합문서 안에 Sheet가 생성되며, Sheet는 셀로 구성



 

엑셀에서는 왼쪽의 숫자를 행의 이름, 위쪽의 영어를 열의 이름, 

아래쪽의 sheet1라고 적혀있는 것을 시트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맨위에 적혀있는 통합문서1은 이 파일의 이름입니다.


그럼 엑셀에서 주황박스 쳐저 있는 저 위치를 어떻게 명명할 수 있을까요?


주황박스 = B3

 

이라고 합니다. 다시말해서 B열에 위치한 3번째 셀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각각의 위치가 있는 셀이 한 시트 한에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셀은 어디까지 있을까여?

셀하나를 클릭하고


"ctrl + → "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ctrl + ↓ "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어떻게 되나요? 끝까지 마우스가 이동하게 됩니다.

 

단축 키를 사용해서 이동 한 것입니다. 단축 키에 대해서 자세한 사항은 나중에 따로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엑셀의 한 시트안에는 무려 (기준, 2010)

열은 A로 시작해서 늘어나서 XFD까지 증가합니다. 행은 1부터 시작해서 1048576까지 증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총 셀의 개수는 몇개 일가여?

 

16384(XFD의 개수를 세면 16384) X 1048576 = 17179869184


이렇게 수 많은 셀들로 엑셀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셀들을 모아 놓고 우리는 하나의 Sheet라고 부릅니다.


그럼 여기서 하나더 과연 sheet의 갯수는 몇개까지 가능할 가요?

지금 위에서 보면 시트의 개수는 총 3개져?

기본적으로 기본 문서를 만들 때에 3개가 열리게 됩니다. 그건 설정에서 내가 하나의 문서를 새로 만들때에 3개의 시트를 포함한다 라고 설정을 해둬서 입니다.

그런데 3개가 아니라 계속 숫자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그게 끝이아니라 추가적으로 더 만들수가 있습니다. 시스템이 허용하는 메모리가 가능할때까지 


즉, 엑셀 상의 시트 생성은 한계가 없음


엑셀을 시작하면서 행과 열 그리고 시트에 대해서 언급하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앞으로 모든 작업을 하기 위해서 기초적으로 이 부분을 알아야 말이 통하기 때문입니다.


영어의 시작은 ABC

엑셀의 시작은 A1, A2, A3, sheet~~~


그래야 나중에 =C15+C15*(D15+$C$18) 이게 무슨 말인지 알 수 있겠죠?


다음 시간에는 그 Cell이란 곳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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