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다 보면 앱을 초기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멀 해도 안돼서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초기화를 하려고 하는 가장 쉬운 선택은!

맞습니다. 삭제하고 다시 깔면 엄청 간단하게 되죠.

하지만.

꼭 그렇게 진행한다고 앱이 초기화되는 것이 아니에요.

앱을 제작할 당시에 설정에 의해서 내가 앱을 깔고 다시 지워도 기존의 데이터를 계속적으로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앱 초기화를 위해서 삭제하고 다시 깔아도 안될 경우 아래와 같이 하세요

먼저 앱을 찾습니다. 그리고 롱 클릭을 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 거기서 앱 정보를 클릭합니다.

 

그럼 다시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이때에 저장 용량을 클릭합니다. 그럼 이전에 내가 앱을 사용하면서 발생한 공간에 대한 데이터가 보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저장용량 비우기를 클릭하게 되면 앱을 맨 처음 깔았을 때랑 똑같이 초기화가 진행이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이제 앱이 초기화된 것입니다.

굳이 앱을 지웠다가 다시 깔지 않아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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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윈도우 10을 쓰다 보면 여러 가지로 편리한 점이 많아요. 

그렇게 쓰다 보면 안드로이드 폰 하고 연결이 좀 쉽게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사진이나 메시지 같은 것을 옮기고 싶을 때는 유독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간단하게 어떻게 하면 윈도우 10과 안드로이드 폰을 연결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두 가지 준비가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사용자 휴대폰 도우미

윈도우10에서는 사용자 휴대폰

 

먼저 윈도우 10먼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버튼을 누르고 -> microsoft store를 클릭-> 그리고 사용자 핸드폰이라고 검색을 진행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앱이 나오게 됩니다. 해당 앱을 설치합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을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스토어에 들어가세요 들어가서 사용자 휴대폰 도우미를 검색하세요

그리고 아래와 같이 나오면 설치하시면 됩니다.

 

이제 준비가 되었습니다.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하고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진행은 아래와 같이 진행하시면 돼요 아주 간단하게 진행이 되니 한번 천천히 따라 읽어보시면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다 따라 하고 나시면 아래와 같이 윈도우에서 아까 깔아 둔 사용자 휴대폰이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하시면 아래와 같이 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제 핸드폰에 사진과 메시지를 쉽게 선 없이 연결할 수가 있게 됩니다.

짝짝짝 별로 어렵지 않죠. 한번 해보세요 편리하더라고요.

 

 

 

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다 보면 나의 데이터를 누군가에게 나눠 써야 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단한 원리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원리

간단하게 정리하면 나의 데이터(LTE 데이터 1gb, 10gb, 무제한... 등)를 다른 사람과 같이 쓰는 것이에요. 또는 나의 데이터를 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기계와 같이 나눠 쓸 수도 있는 것이에요. 나눠 쓸 때에는 나의 와이파이 신호를 가지고 사용하게 돼요. 나의 와이파이가 켜지고 여기에 사용자가 붙어서 사용하게 되면 나의 와이파이에서 사용자와 내가 쓴 데이터가 쓰이게 되는 거예요.

다시 정리하면 간단하게 아래와 같아요.

나의 데이터 공유하면 -> 나의 폰에 와이파이가 켜지고 -> 사용자가 나의 와이파이에 붙어서 사용하게 되고-> 그럼 나의 데이터가 사용되게 되는 겁니다.

나의 폰이 와이파이 기지국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의 폰이 와이파이가 되는 것을 

테더링 or 핫스팟 이라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핫스팟이라고 하겠습니다.

 

방법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비밀 번호를 걸어서 공유하는 방법
  2. 비밀 번호 없이 공유하는 방법

 

먼저 비밀번호를 걸어서 데이터를 공유해 보도록 할게요!

그럼 먼저 핫스팟을 켜야 이 기능이 활성화가 됩니다. 어떻게 생겼을 까요. 아래와 같이 생겼습니다.

핫스팟의 아이콘 형태

 

그럼 이제 이 핫스팟을 눌러 주시면 일단 켜지는 상태가 됩니다. 저희는 켜는 것도 중요하지만 설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단 해당 아이콘을 롱 클릭해줍니다.

잠깐요! 저는 해당 아이콘이 안 보여요!

그럼 설정-> 네트워크 및 인터넷-> 핫스폿 및 테더링 

이렇게 이동하시면 화면이 나올 거예요!

 

이제 핫스팟을 설정화면으로 이동했을 텐데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핫스팟을 클릭하세요

 

그럼 여기서 와이파이(WIFI) 핫스팟을 클릭하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게 됩니다.

참고로 핫스팟을 할 경우에 와이파이를 사용해서 데이터를 공유하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USB로 테더링도 가능하고 블루투스로도 가능해요. 참고하세요^^

파란색 동그라미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클릭해보세요. 그러면 이름을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름을 설정해서 나의 와이파이가 누군가에게 이 이름으로 노출이 되게 됩니다. 저의 경우는 PAssPort라고 해놨습니다. 그럼 누군가가 나의 와이파이를 찾을 때에 저 이름으로 찾으면 되는 겁니다.^^

이제 분홍색 동그라미가 보이시죠? 저 부분에서 아무것도 입력이 안되어 있다면 그냥 누구나 나의 와이파이에 붙어서 사용이 가능한 것이에요. 하지만 비밀 번호를 입력해 두었다면 비밀번호를 알아야만 접근이 가능하고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결국 1 번 2번 즉, 비밀번호를 안 걸고 공유할 것인가, 걸고 공유할 것인가는 이 분홍색 부분을 설정하는 가에 대한 여부에 달려있답니다. 한번 설정해 보세요. 그럼 상대방의 폰에 아래와 같이 핫스팟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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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파이썬을 설치하기 시작하기 전에 이런 질문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Should I use Python 2 or Python 3 for my development activity?

그래서 파이썬 무슨 버전을 깔아야 하나요?


https://wiki.python.org에서는 아래와 같이 답하고 있습니다.

What are the differences?

Short version: Python 2.x is legacy, Python 3.x is the present and future of the language



결국  Python 3를 설치해야 하겠죠?


 Python 3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2버전은 이제 더 이상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아요!

2. 맥제공 파이썬은 사용시에 애플 수정 버전이기에 버그가 존재 할 수 있어요!

3. 맥제공 파이썬은 우리가 흔히 파이썬에서 사용하는 PIP를 사용 할 수 없어요!

4. 좀 더 궁금한게 있다면! https://wiki.python.org/moin/Python2orPython3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일단 저는 모두 설치한 상태라서 설치한 상태의 버전이 보이는 것을 확인가능해요!

저 처럼 당연히 안보이실 겁니다. 그럼 한번 저처럼 보이게 설치 해 보도록 할게요.

파이썬 3가 설치 되어 있는 상태

설치가 안되어 있을 경우 -bash: python3 : command not found


Homebrew를 통해서 설치하려고 하는데 Homebrew가 도대체 뭔가요~?

OS X 패키지 관리자 Homebrew 로 간편하게 패키지를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실제 Homebrew 설치는 아래와 같이 입력

1
/usr/bin/ruby -e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master/install)"

2. 설치 후 .bash_profile 설정에 아래 내용 추가

1
export PATH=$(brew --prefix ruby)/bin:$PATH

3. 또한 Homebrew 가 패키지 설치 시 필요한 권한 부분 추가

1
sudo chown -R $USER /usr/local

4. 완료 확인을 합니다. brew -v 명령어로 버전을 확인


이제 준비는 완료 되었습니다.

파이썬 3설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brew install python3


이게 끝이에요. 이제 파이썬3가 설치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가장 쉬운 방법 python3를 터미널 창에 썼을때 처음 화면 처럼 나오면 되요.(제가 캡쳐한 화면)

파이썬


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오늘은 엑셀의 IF함수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이전에 배웠던 or함수와 and함수와 같이 논리함수에 속합니다.

if함수는 정말 많이 쓰이는 함수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용자들의 엑셀 수식을 보면 역시나 많이 사용되어 있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왠만한 수식에는 빠지지 않는 단골 함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엑셀의 if함수는 과연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함수는 어떤 구성을 가지는 지에 대해서 먼저 보겠습니다.

=IF(논리값, True일 경우, False일 경우)


논리값에 의해서 True공간에 것을 실행 할 것이냐,

False 공간에 것을 실행 할 것 인가를 결정 짖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와 같은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단순 입력)

=if(6>A1, 100, 400)


해당 수식이 적혀 있는 셀에는 A1의 값이 6 보다 작다면 100이라는 값이 입력되게 됩니다.

하지만 6보다 크거나 같다면 400이라는 값이 입력이 되게 됩니다.


그럼 이렇게 단순하게만 사용 할 가요?

그렇지 않아요 아래의 수식을 한 번 보겠습니다.(결과가 수식)

=if(6>A1, 100*A1, 400*A1)


해당 수식은 A1의 값에 따라서 100을 곱할 것이냐

아니면 400을 곱할 것이냐가 결정되게 됩니다.

단순하게 값을 입력하는 것을 떠나 계산이 가능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다음으로는 아래와 같은 수식이 있습니다.

=if(and(a1>10, a2>20), "모두 옳다", "모두는 아니다")


해당 수식은 논리값의 해당하는 부분에 논리 함수를 사용해서 두가지 논리 값에 대해서 표현했습니다.

a1이 10보다 크고, a2가 20보다 크다면 해당 셀에 "모두 옳다"라고 입력하라고 수식이 되어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모두는 아니라"라는 값이 입력되게 됩니다.

a1이 12이고 a2가 22일 경우

=if(and(a1>10, a2>20), "모두 옳다", "모두는 아니다")

a1이 12이고 a2가 20일 경우

=if(and(a1>10, a2>20), "모두 옳다", "모두는 아니다")



또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를 한번 보겠습니다.

=if(sum(a1:a10)>10, if(a1>10, a1, a10),"조건에 안맞음")


해당 수식이 복잡해 보이시나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 수식은 천천히 뜯어보면 다 똑같습니다.

sum(a1:a10)의 값이 10보다 크다면, 다시 a1의 값이 10보다 크면 셀에 a1을 입력하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10보다 작다면 a10을 입력하죠.

하지만 처음에 sum(a1:a10)의 값이 10보다 같거나 작았다면 셀에는 "조건에 안맞음"이라고 입력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if문은 아래의 형태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 꼭 아래의 그림을 머리 속에 넣어 두세요!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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