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일을 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러 가던길..

그러다가 같이 일하시는 분의 컴퓨터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표가 있었습니다.


 

이런 표가 있더군여

그런데 이 표에 하나씩 데이터를 입력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데이터를 입력하고 있었습니다.

봉자씨 : 뭐해?

동료 : 아, 저기 빈칸에 위와 똑같이 데이터를 넣어야 해요

봉자씨 : 아 그래서 그렇게 넣고 있구나 몇 개 안되지?

동료 : 아니요.. 좀 자료가 되요..

 

하고 저는 저는 스크롤 을 보았습니다.


매우 조금해저 있는 저 스크롤…

아마도 어마 어마한 데이터가 더 존재한다는 증거 였습니다.

그럼 7천 라인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허허…

저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번 같이 따라 해보겠습니다. 일단 하려는 것은


이 빈 셀에 위와 똑같이 입력을 하기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표를 전체 선택 합니다.

표의 아무 곳이나 클릭하고 CTRL+A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f5키를 누릅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게 됩니다.

 


 

그럼 다시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그럼 위와 같이 빈 셀을 클릭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는

확인을 한번 눌러보세요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될 것입니다.


 

이 상태에서 =를 누릅니다.

그리고 바로 위의 셀을 클릭합니다. =를 눌렀을 경우 활성화 되는 셀의 바로 위에 셀입니다.


그럼 저렇게 됩니다.

=A2가 됩니다.

이제 이 상태에서 CTRL+ENTER를 누릅니다.

그럼 아래와 같이 됩니다.


이 상태에서 아직 끝이 난 것이 아닙니다.

수정이 된 A열과B열을 선택하고 CTRL+C => CTRL+ALT+V를 누룹니다.


 

그리고 확인을 누르면

이제 우리가 원하는 데이터가 들어가게 됩니다.

 

왜 마지막에 값으로 붙여 넣기를 했냐?

위에 값이 수정이 되더라도 우리가 만들어 둔 데이터가 변경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즉 수식으로 들어간 데이터를 값으로 바꾼 것입니다.

간단하지만 모르신다면 기초강의 정리해 둔 것을 한번 읽어 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아주 간단 하지만 꼭 한번 해보세요 감사합니다.^^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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