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저번 강의에 배운 함수, 참조에 이어서 세번째로 연산자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식의 각 부분


1.함수: PI() 함수는 pi 값(3.142...)을 반환합니다. 3.142...

2.참조: A2는 A2 셀 값을 반환합니다.

3.상수: 수식에 직접 입력되는 숫자 또는 텍스트 값입니다(예:

4.연산자: 예를 들어 캐럿 연산자(^)는 숫자의 거듭 제곱을 구하고, 별표 연산자(*)는 숫자를 곱합니다.

 

오늘 공부 할 내용은 연산자입니다. 연산자란 무엇 일까요? 우리가 흔히 아는 연산자에는 + - x 등등….의 연산자가 있습니다. 엑셀에서의 연산자는 총 4가지가 있습니다.


1. 산술 연산자

2. 텍스트 연산자

3. 비교 연산자

4. 참조 연산자

 

 

1. 산술 연산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사칙 연산에 사용되는 연산자를 산술 연산자이며 +,-,*,/,%,^등이 있습니다.

+ 더하기, - 빼기 , * 곱하기, / 나누기, % 퍼센트, ^ 승(10^3 10의 3승)

단, %는 사용시 주의 (ex, =1+1% 결과는 101.0%로 표시됨/ =100*45 결과는 45로 표시됨)

1%는 0.01과 같습니다. 그리고 %로 연산을 하게 되면 연산이 되는 수도 %로 변환되게 됩니다.

그래서 101%가 되는 겁니다. 연산자 우선순위의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칙연산 자로 보면 됩니다. 단, %가 가장 우선순위가 높음

 



 

 

2. 텍스트 연산자

텍스트 연산자로는 &가 있는데 이는 텍스트와 텍스트를 연결해 주는 연산자입니다. 텍스트 연산자는 하나만 알아두시면 됩니다. 문자를 연결 할 땐 눈사람 모양의 기호를 쓰는구나 라고 말입니다.



 

 

3. 비교 연산자

두 값을 비교하여 True, False와 같은 논리 값을 결과로 표시합니다. 비교연산자는 둘 중 하나만 답을 줍니다. 맞다 틀리다!!!

Ex) =, <,>,>=,<=, <>

<> 이 것은 "같지 않다"를 의미 합니다.



 

 

4. 참조 연산자(주소를 표현하는 연산자)

콜론(:) 연속적인 셀의 범위를 지정

쉼표(,) 비 연속적인 셀의 범위를 지정

공백( ) 두 개의 공통된 영역을 셀의 범위로 지정

 

먼저 콜론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언급 했었습니다.




위에 그림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의 의미는 간단합니다. A1~D1까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하라 무엇을? A1~D1까지를 아주 간단하죠!

 

다음으로는 쉼표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아주 간단 합니다. 쉼표의 의미는 그냥 추가의 의미입니다. A1을 그리고 B1을 또 D1~F1을 더하라입니다. 떨어져 있는 것을 수식에서 표현할 때에 쉼표라는 참조 연산자를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공백 이라는 참조 연산자를 알아 보겠습니다. 정말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공백이라는 연산자는 교집합을 뜻합니다. 다시 말하면 중복 되는 부분을 범위로 하겠다 라는 말입니다. 위에서 보시면 B1 C1이란 두 개의 주소가 중복이 되죠? 그래서 그 두 개의 주소가 대상이 되고 대상이 되어서 합이 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면 참조 연산자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1. : ~에서를 나타내고 어디 까지를 의미합니다.
  2. , 각각의 주소를 나타내며 여러 개의 떨어져 있는 주소를 한번에 표현합니다.
  3. 주소 사이의 공백의 경우 주소의 공통되는 부분을 주소로 인식하게 하는 연산자 입니다.

 

아래의 표를 보고 한번 이해를 해보세요!!!^^


참조 대상

참조

A열 10행에 있는 셀

A10

A열 10행부터 20행까지의 셀 범위

A10:A20

15행 B열부터 E열까지의 셀 범위

B15:E15

5행에 있는 모든 셀

5:5

5행부터 10행까지의 모든 셀

5:10

H열의 모든 셀

H:H

H열부터 J열까지의 모든 셀

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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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봉자씨입니다.  

 

저번 강의에 이어서 이번 강의에서는 참조와 주소에 대해서 배운 부분을 한번 활용하는 간단한 예제를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시간에 이야기 했던 절대 상대 혼합 참조는 꼭 이해하고 넘어 가야 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것을 이해하고 나면 앞으로 엑셀에 큰 산을 하나 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그 이해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 간단한 예를 들어서 이전에 배웠던 부분을 복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표입니다. 여러분 이제 저기 보이는 학점합계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라인의 20081021의 사번에 있는 사람의 학점은 4+3+3 = 10학점이 됩니다. 그럼 저기에 학점 합계란에 무엇을 써야 할 가요? 간단하게 합을 구해 주는 함수가 있습니다. SUM 이라는 함수입니다. 


 = SUM(더할값1, 더할값2, 더할값3) 또는 = SUM(더할 범위)

SUM함수는 이런 식으로 사용을 하게 됩니다.


그럼 한번 저기 위에다가 한번 써보세요 어디다 어떻게 무엇을 써야 할 가요? E4셀에다가 이렇게 적으면 됩니다.


=SUM(B4:D4)


이렇게 적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앞에서 이야기 했던 참조의 방식으로 바라보면 상대 참조 형식입니다. 이 식을 사용하게 되면 복사하거나 이동하게 되면 수식에 적혀있는 주소도 같이 움직인다고 했습니다. 한번 복사를 해보겠습니다. ctrl+c 그리고 나서 아래 부분에다가(E5) ctrl+v를 해보겠습니다. 


결과는 =SUM(B4:D4) ▷ =SUM(B5:D5)


수식 안에 참조값(주소)이 복사를 위해서 이동한 만큼 변경이 되었습니다. 아래로 한 칸 이동 한 것처럼 이 복사한 수식의 참조값도 아래로 한 칸 이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아래로 계속 복사를 해도 똑 같은 일이 벌어 지게 되고 바로 이것이 상대 참조입니다.



  

이제 상대참조를 해봤으니 혼합 참조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E4에 있는 수식을 한번 사용해서 인정학점 포함에 대해서 구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요? 똑같이 E4에서 복사를 해서 F4로 이동을 시켜서 붙여 넣기를 해봤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수식은 어떻게 변하나요?


=SUM(B4:D4)  =SUM(C4:E4)


그런데 우리가 의도한 것은 이게 아닙니다. 옆으로 이동해도 주소의 식이 안 바뀌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할 가요? E4에 가서 F4(function key)를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수식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SUM($B$4:$D$4)   =SUM(B$4:D$4) 

  ▷ =SUM($B4:$D4)  =SUM(B4:D4)


=절대참조  혼합참조(열고정) 

  ▷ 혼합참조(행고정)  상대참조


이렇게 변했습니다. 그럼 저희가 필요한 것은 행을 고정 시킨 혼합 참조입니다. 그래서 F4를 3번 눌러서  =SUM($B4:$D4) 이렇게 바꾸면 되고 이 상태에서 엔터를 누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식을 복사해서 아까와 똑같이 F4에 복사를 해보겠습니다.


=SUM($B4:$D4)  =SUM($B4:$D4)


그리고 수식을 복사해 보겠습니다. 수식의 변화가 없습니다. 왜 일까요? 저희는 지금 행을 고정한 상태에서 행을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행이 바뀌지 않은 겁니다. 우리가 고정을 했기 때문이죠. 이제 그 상태에서 뒤에 다 인정학점을 더해 보겠습니다. 2점을 더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수식은 =SUM($B4:$D4)+2


이렇게 완성이 됩니다. 이제 이 상태에서 아래로 쭉 복사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수식으로 복사가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엑셀에 나와 있는 인정학점(B2)을 활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우리가 인정학점을 사용한다면 학점이 2점에서 5점으로 바뀐다고 하더라도 수식을 수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2를 입력해 놓은 상태라면 여러분들은 지금의 저 수식을 모조리 2에서 5로 바꿔야합니다. 너무 힘이 들겠죠? 머 한 두개의 식이니 상관 없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아마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수식이 3000개라면 아니 그 이상이라면 여러분은 그래도 하나씩 고칠 수 있을 지에 대해선 호불호가 나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 수식을 B2의 점수를 참고하는 수식으로 바꿔보겠습니다. F4의 수식을 한번 수정해 보겠습니다. 그 수식에 가서 F2키를 눌러보겠습니다. 수식이 수정이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이 상태에서 이제 해야 할 일은 

=SUM($B4:$D4)+B2 이렇게 수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바꾸셨다면 이제 수식을 아래로 계속 복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사를 하니 B2가 계속 변합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 가요? 절대 참조로 B2를 바꾸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식에서 B2를 드래그 해서 선택하고 (수식에서 선택) 그리고 나서 F4키를 한번 눌러보겠습니다.


그럼 수식이 =SUM($B4:$D4)+ $B$2


이렇게 바뀌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엔터를 누르고 이제 그 수식을 아래로 쭉 복사를 해보겠습니다.B2가 변하지 않고 쭉 복사가 되죠? 바로 이것이 절대 참조입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꼭 알아야 하는 절대 상대 혼합 참조입니다.


참조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예제는 아래의 예제입니다.


구구단을 한번 한 개의 수식을 써서 복사해서 모두 값이 나오도록 한번 해보세요

단, 한 개의 수식 만을 입력해서 그것을 복사해서 모두의 값이 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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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저번 강의에 이어서 이번 강의에서는 수식에 사용 되는 참조 즉, 주소라고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함께 하겠습니다.

그 전에 다시 한번 수식의 구성을 한번 볼까요?


 


수식의 각 부분

1.함수: PI() 함수는 pi 값(3.142...)을 반환합니다. 3.142...

2.참조: A2는 A2 셀 값을 반환합니다.

3.상수: 수식에 직접 입력되는 숫자 또는 텍스트 값입니다(예:

4.연산자: 예를 들어 캐럿 연산자(^)는 숫자의 거듭 제곱을 구하고, 별표 연산자(*)는 숫자를 곱합니다.

 

오늘 이야기 할 부분은 바로 참조!!(주소)입니다. 조금 생소한 단어이기도 합니다. 참조라고 하는 것은 데이터가 있는 곳을 말할 경우 사용합니다. 다시 말해서 데이터가 어디에 존재하고 있는지를 알려줄 때 바로 이 참조를 통해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조라는 단어가 잘 와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 데이터가 있는 주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조 = 주소

 

이 참조를 통해서 여러 데이터를 지정, 한 데이터만 지정, 현재 시트의 데이터를 지정, 다른 외부 시트 또는 외부 통합문서의 데이터를 지정이 가능합니다.

 

A1 참조 스타일(가장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참조 스타일)

기본 참조 스타일이라고 하고 엑셀의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해당 참조 스타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자와 숫자를 행 머리글과 열 머리글이라고 하며, 셀을 참조하려면 열 문자 다음에 행 문자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이전에 엑셀의 시작에서도 다뤘던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B2는 B열과 2행이 만나는 위치의 셀을 가르키게 됩니다. 아래의 표를 한번 보시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바로 아래의 표가 엑셀의 기본적인 참조를 말하는 방법이랍니다.


참조 대상

참조

A열 11행에 있는 셀

A11

A열 10행부터 20행까지의 셀 범위

A11:A21

15행 B열부터 E열까지의 셀 범위

B15:E15

7행에 있는 모든 셀

7:7

5행부터 10행까지의 모든 셀

5:10

H열의 모든 셀

H:H

H열부터 J열까지의 모든 셀

H:J

A열부터 E열까지, 10행부터 20행까지의 셀 범위

A10:E20

 

보면 이해가 되시나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알면 쉽게 해결이 됩니다. " : " 이 표시에 대한 이해가 되면 됩니다. 해당 표시는 간단합니다. "에서 까지.."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A12:E20 이렇게 되어 있다면?

맞아요 A12셀부터 E20셀까지의 모든 범위를 말하게 되는 겁니다. 간단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엑셀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엄청나게 많이 나오는 부분이니 꼭 알았으면 합니다.

 

하지만 엑셀의 참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더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위에 표는 모두 동일한 시트에 있을 때입니다. 만약에 다른 시트에 있는 데이터를 참조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 가요?

(엑셀에서는 다른 시트에 다른 통합 문서에 있는 데이터를 참조 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간단합니다. 아래의 예를 통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다른 워크시트(마케팅이라고 이름이 붙여져 있는)에 대한 B1:B10 범위에 대한 평균 값을 계산하는 예제입니다.

 


같은 통합 문서에 있는 다른 워크시트의 셀 범위에 대한 참조

1. 마케팅이라는 워크시트를 참조합니다.

2. B1에서 B10까지의 셀 범위를 참조합니다.

3. 워크시트 참조와 셀 범위 참조를 구분합니다.


위의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일 한 워크 시트는 b1:b10 만약에 다른 워크 시트인데 워크시트 이름이 마케팅이라면 마케팅!b1:b10

 

위의 내용은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내용만 기억을 해도 복잡 한 수식이 한결 가벼워지게 됩니다. 대부분이 긴 참조에 의해서 수식이 복잡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조금 헷갈릴 수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절대 참조, 상대 참조 및 혼합 참조의 차이점


주소를 이야기 하는 것이 참조했습니다. 그런데 절대, 상대, 혼합 이란 말이 붙었습니다. 분명이 참조는 주소를 뜻하고 주소는 데이터가 있는 곳을 뜻한다고 했습니다만 저 단어들은 어떤 것을 의미 할 가요?

엑셀에서는 수식을 자주 사용합니다. 그 수식을 복사하는 일도 수식을 사용하는 만큼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그럼 그 수식 안에 참조(주소)가 들어 있는 경우가 당연히 발생 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그 수식의 주소가 수식을 복사한 거리만큼 같이 변경 되길 원할 수도 있고, 그것 과는 상관 없이 그냥 고정이 되었으면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여기서 만약에 그냥 무조건 주소가 고정이 되어 있다면, 여러분은 무조건 수식 안에 주소를 다시 작성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생겨 버립니다.

그렇다고 그냥 무조건 주소가 변경이 되어 버린다면, 여러분은 계속적으로 그 수식 안에 주소를 또 원래의 주소로 다시 작성해 줘야합니다.

 

그래서 이를 고정하고 변경하고 결정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상대, 절대, 혼합 참조입니다.

 

상대 참조! => 주소 변경!!

절대 참조! => 주소 고정!!

혼합 참조! => 주소 일부 고정 일부 변경!!

 

이것이 있어서 저희가 해야 할 고생을 줄여 준다는 것을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상대 참조

수식의 상대 셀 참조(예:A1)는 수식과 해당 참조가 가리키는 셀이 들어 있는 셀의 상대 위치를 기반으로 합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위치가 바뀌면 참조도 바뀝니다. 수식을 행이나 열 간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참조도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새로 만드는 수식에는 기본적으로 상대 참조가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B2 셀의 상대 참조를 B3 셀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참조가 자동으로 =A1에서 =A2로 조정됩니다.

 


 

절대 참조

수식의 절대 셀 참조(예:$A$1)는 항상 특정 위치의 셀을 가리킵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위치가 바뀌더라도 절대 참조는 바뀌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수식을 셀이나 열 간에 복사하거나 입력해도 절대 참조는 조정되지 않습니다. 새로 만드는 수식에는 기본적으로 상대 참조가 사용되므로 필요한 경우 절대 참조로 전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셀 B2의 절대 참조를 셀 B3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두 셀이 모두 =$A$1이 됩니다.

 




혼합 참조

혼합 참조에는 절대 열과 상대 행 또는 절대 행과 상대 열이 있습니다. 절대 열 참조는 $A1, $B1 등의 형태이며 절대 행 참조는 A$1, B$1 등의 형태로 사용됩니다. 수식이 들어 있는 셀의 위치가 바뀔 때 상대 참조는 바뀌지만 절대 참조는 바뀌지 않습니다. 행이나 셀 간에 수식을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상대 참조는 자동으로 조정되지만 절대 참조는 조정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A2 셀의 혼합 참조를 B3 셀에 복사하거나 입력하면 =A$1에서 =B$1로 조정됩니다.

 



이해도나 상황에 따라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은 엑셀에서 필수적인 지식입니다. 꼭 숙지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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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이전 강의에서 엑셀에 셀에 들어가는 데이터와 그 데이터를 어떻게 입력하는 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엑셀의 셀에 들어 가는 또 다른 하나 수식에 대해서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봉자씨의 엑셀 수식편!

 

수식이란 무엇 인가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아래와 같이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다.

"엑셀의 데이터를 가지고 계산 또는 가공 작업을 하기 위한 작업"

 

그럼 그 수식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식의 각 부분

1.함수: PI() 함수는 pi (3.142...)을 반환합니다. 3.142... 기초 함수로는 sum, count등등의 함수가 있죠…

2.참조: A2 A2 셀 값을 반환합니다.(주소라고도 불리웁니다.)

3.상수: 수식에 직접 입력되는 숫자 또는 텍스트 값입니다 (:데이터가 되겠죠 앞에서 배운 데이터!!)

4.연산자: 예를 들어 캐럿 연산자(^)는 숫자의 거듭 제곱을 구하고, 별표 연산자(*)는 숫자를 곱합니다.

 

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엑셀의 수식은 별거 없습니다.

함수…참조…상수…연산자

이렇게 총 4가지 이외에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4개를 모두 이해한다면 엑셀에서의 수식은 정복한 것이 되겠네요.

 

먼저 함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함수는 엑셀에서 제공해주는 함수도 있고(sum, count, average..)그리고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서 만드는 사용자 함수가 있습니다

이건 나중에 차근히 알아 보면 되니까 너무 부담 가지지 마시고 일단 한가지만 알고 계세요함수는 엑셀에서 제공해 주는 함수를 말하는 것이다.

 

함수의 기능은 특정한 기능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데이터를 입력하게 되면 함수의 종류에 따라서 처리된 결과값을 주는 것이 함수의 역할입니다.

 

예를 들어서 아래의 것을 한번 보겠습니다.

sum함수의 경우는 대상이 되는 값(인자)들이 모두 더해져서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average함수는 대상이 되는 값(인자)들의 평균을 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함수가 무엇 인가는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합니다.

- 인자를 받아서 특정한 일을 쉽게 처리해 주는 것!

- 함수의 종류에는 크게 엑셀의 함수와 사용자 정의 함수가 존재한다는 것!

 

사용자 정의 함수는 아주 나중에 배우니 그냥 사용자가 편의를 위해

엑셀에서 제공해 주지 않는 함수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자세히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함수는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구조. 함수의 구조는 등호(=)로 시작하여 함수 이름, 여는 괄호, 쉼표로 구분된 함수의 인수 및 닫는 괄호가 뒤에 옵니다.

 

2. 함수 이름. 사용할 수 있는 함수 목록을 보려면 셀을 클릭하고 Shift+F3을 누르면 됩니다.

 

3. 인수. 인수는 숫자, 텍스트, TRUE FALSE와 같은 논리값배열 (배열: 여러 가지 결과를 만들거나 행과 열로 구성되는 인수 그룹에 대해 연산이 이루어지는 한 개의 수식을 작성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배열 범위는 공통 수식을 공유하며 배열 상수는 한 개의 인수로 사용되는 상수 그룹입니다.), #N/A와 같은 오류 값셀 참조 (셀 참조: 워크시트에서 셀이 차지하는 좌표 집합입니다. 예를 들어 B열과 3행의 교차 부분에 나타나는 셀의 참조는 B3이 됩니다.) 등이 될 수 있습니다. 지정한 인수는 해당 인수에 대해 유효한 값을 만들어야 합니다. 인수는 상수 (상수: 계산되지 않는 값이므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숫자 210과 텍스트 "분기별 소득" 등이 상수입니다. 식 또는 식의 결과값은 상수가 아닙니다.), 수식 또는 다른 함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4. 인수 도구 설명. 함수를 입력하면 구문과 인수가 들어 있는 도구 설명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ROUND(를 입력하면 도구 설명이 나타납니다. 도구 설명은 기본 제공 함수에 대해서만 나타납니다.

 

함수는 나중에 중첩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 개의 함수가 함수 안에 또 함수가 들어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다시말하면 경우에 따라 함수를 다른 함수의 인수 (인수: 함수에서 연산이나 계산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하는 값입니다. 함수에서 사용하는 인수의 형식은 그 함수에 대해 고유합니다. 함수 안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수로는 숫자, 셀 참조, 이름 등이 있습니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수식은 중첩된 AVERAGE 함수를 사용하여 결과와 값 50을 비교합니다.


 

위의 중첩의 수준은 2수준, 최대 중첩의 수준은 7수준까지 가능합니다.(7번이 중첩이 되는 것입니다. 복잡 하겠죠?)

 

이제 함수의 구조를 알아 보았으니, 함수를 작성하는 3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직접입력

- [수식] -> [함수 라이브러리]그룹이용

- 함수 마법사 이용

 

작성방법 3가지 중에서 직접 입력하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더욱이나 사용법에 대해서 꼭 알고 계셔야 하고,

그렇게 쓰심 나중에 엑셀을 하는데 있어서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 하실 수 있습니다

엑셀에는 많은 함수들이 존재하는데 꼭 알아두어야 할 함수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외울 필요 없이 그냥 한번 훑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나중에 필요할 경우에 공부를 하시면됩니다. 그러니 부담을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서  별표 해 둔 것은 중요하고 자주 사용하는 함수입니다. 한번 더 눈여겨 봐주세요나중에 이런 함수가 있지 않나? 정도의 기억만 나시면 됩니다.

 

알아 두어야 할 함수 목록


ABS

절대 값을 반환합니다.

MOD     

나누기의 나머지를 반환합니다.

POWER     

거듭제곱한 결과를 반환합니다.

ROUND      

지정된 자릿수로 반올림합니다.

ROUNDDOWN 

0에 가까워지도록 내림합니다.

ROUNDUP   

0에서 멀어지도록 올림합니다.

SUM      

인수를 더합니다.

SUMIF     

주어진 조건에 따라 지정된 셀을 더합니다.

SUMIFS    

범위 내에서 여러 조건을 만족하는 셀을 더합니다

CELL          

셀의 서식 지정이나 위치, 내용 등에
대한 정보를 반환합니다.

ISBLANK      

값이 비어 있으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EVEN       

숫자가 짝수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ODD        

숫자가 홀수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NONTEXT   

텍스트 값이 아니면 TRUE를 반환합니다.

ISNUMBER   

숫자 값의 경우 TRUE를 반환합니다.

ISTEXT     

텍스트 값의 경우 TRUE를 반환합니다

AND        

인수가 모두 TRUE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FALSE     

논리값 FALSE를 반환합니다.

IF

수행할 논리 검사를 지정합니다.

IFERROR    

수식 오류시 사용자가 지정한 값을 반환,
아니면 수식 결과를 반환

NOT       

인수의 논리 역을 반환합니다.

OR         

인수가 하나라도 TRUE이면 TRUE를 반환합니다.

TRUE       

논리값 TRUE를 반환합니다.

NOW        

현재 날짜와 시간의 일련 번호를 반환합니다.

TIME        

특정 시간의 일련 번호를 반환합니다.

TODAY       

오늘 날짜의 일련 번호를 반환합니다.

WEEKDAY      

일련 번호를 요일로 변환합니다.

YEAR         

일련 번호를 연도로 변환합니다.

CHOOSE     

값 목록에서 값을 선택합니다.

HLOOKUP    

배열의 첫 행을 찾아 표시된 셀의 값을 반환합니다.

INDEX     

인덱스를 사용하여 참조나 배열의 값을 선택합니다.

INDIRECT     

텍스트 값으로 표시된 참조를 반환합니다.

LOOKUP       

벡터나 배열에서 값을 찾습니다.
(반드시 오름차순으로 정렬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LOOKUP에서 

정확한 값을 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대/소문자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MATCH         

참조나 배열에서 값을 찾습니다.

VLOOKUP      

배열의 첫째 열을 찾아 행 쪽으로 이동하여 

셀 값을 반환합니다.

LEFT, LEFTB 

텍스트 값에서 맨 왼쪽의 문자를 반환합니다.

RIGHT      

텍스트 값에서 맨 오른쪽의 문자를 반환합니다.

MID           

텍스트 문자열의 지정한 위치로부터 

지정한 개수의 문자를 표시합니다.

LEN         

텍스트 문자열에 포함된 문자 수를 반환합니다.

LOWER        

텍스트를 소문자로 변환합니다.

UPPER      

텍스트를 대문자로 변환합니다.

PROPER        

텍스트 값에 있는 각 단어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바꿉니다.

REPLACE       

텍스트 내의 문자를 바꿉니다.

SUBSTITUTE   

텍스트 문자열에서 기존 텍스트를
새 텍스트로 바꿉니다.

TRIM          

텍스트에서 공백을 제거합니다.

AVERAGE      

인수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AVERAGEA     

숫자, 텍스트, 논리값을 비롯한 인수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AVERAGEIF     

범위 내에서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모든 셀의 평균을 반환합니다.

COUNT        

인수 목록에서 숫자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COUNTA      

인수 목록에서 값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COUNTBLANK  

범위 내에서 비어 있는 셀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COUNTIF    

범위 내에서 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셀의 개수를 반환합니다.

LARGE    

데이터 집합에서 k번째로 큰 값을 반환합니다.

MIN      

인수 목록에서 최소값을 반환합니다.

MAX        

인수 목록에서 최대값을 반환합니다.

SMALL 

데이터 집합에서 k번째로 작은 값을 반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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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봉자씨입니다.

   

다시한번 정리하면 셀에 입력 가능 한 것은 두 가지 데이터와 수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 강의에서는 데이터의 종류와 입력 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의 입력 방법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좀 더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으로

 

첫번째, 자동 채우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자동 채우기란 채우기 핸들 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마우스 드래그해서 데이터를 자동으로 입력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복사도 되고 일정한 간격으로 숫자 증가도 되고 수식을 복사하기 위해서 쓰기도 합니다. 이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채우기 핸들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위에서 보는 거와 같이 마우스를 셀의 모서리로 가지고 가게 되면 십자가 모양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채우기 핸들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왼쪽의 마우스를 눌러서 아래로 끌게 되면 자동 채우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자동 채우기의 여러 가지 경우가 있는데 그 여러 가지 경우에 대해서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아래 그림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씩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번 : 셀에 1을 입력하고 그냥 아래로 채우기 핸들을 클릭해서 드래그 합니다. 숫자가 복사가 이루어 집니다.(숫자의 경우 복사가 된다.)

2번 : 셀에 1을 입력하고 ctrl키를 누르고 채우기 핸들을 아래로 드래그합니다. 숫자가 1씩 증가합니다. (숫자의 경우 ctrl키와 함께하면 +1이 된다.)

3번 : 셀에 날짜를 입력하고 아래로 드래그 하게 되면 날짜가 하루씩 증가한다.(그냥 드래그 날짜의 증가)

4번 : 셀에 날짜를 입력하고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 하게 되면 날짜가 복사하게 된다.(ctrl키와 드래그 날짜의 복사)

5번 : 요일을 입력하고 드래그 하게 되면 요일이 증가하게 된다.

6번 : 요일을 입력하고 ctrl키와 함께 드래그 하게 되면 요일이 복사가 된다.

7번 : 시간을 입력하고 드래그 하게 되면 시간이 시간단위로 증가하게 된다.

8번 : 시간을 입력하고 ctrl키와 함께 드래그 하게 되면 시간이 복사가 된다.

9번 : 날짜를 입력하고 자동 채우기 옵션에서 평일 단위 채우기를 하게 되면 평일로만 채울 수가 있다.(아래서 다시 설명)

10번: 두 개의 숫자를 입력하고 두 개의 숫자를 선택하고 아래로 드래그하게 되면 두 숫자의 차이만큼 숫자가 증가 또는 감소되며 생긴다.

11번 : 두 개의 숫자를 입력하고 두 개의 숫자를 선택하고 ctrl키를 누르고 아래로 드래그 하게 되면 두 숫자가 반복되어 아래로 복사가 되다.

12번 : 문자와 숫자가 함께 있는 데이터를 입력하게 되면 숫자에 해당 하는 데이터가 하나씩 증가된다.

13번 : 문자와 숫자가 함께 있는 데이터를 ctrl키를 누르고 드래그 하게 되면 숫자가 증가하지 않고 원래 데이터가 복사가 된다.

 

9번에 대해서

날짜를 입력하고 셀을 아래로 드래그 하며 셀 채우기를 하게 되면


자동 채우기 옵션을 클릭하게 되면 위와 같은 것이 생기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 평일 단위 채우기를 하게 되면 휴일은 제외하고 평일로 만 채워 지게 됩니다.

 

※알아두기

자동 채우기를 할 때 바로 옆에 데이터가 있다면 자동 채우기 핸들이 생길 때에 더블 클릭을 하면

바로 옆의 데이터가 존재하는 곳까지 자동으로 채워 집니다.!!

 

두번째, 셀 한번에 동일 데이터 채우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먼저 아래의 그림 처럼 원하는 데이터가 들어 갈 셀을 모두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원하는 데이터를 입력합니다. 저는 봉자씨라고 입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ctrl+enter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선택한 셀에 모두 동일한 데이터가 입력되게 됩니다. 아래의 그림 처럼 말이죠.



 

이렇게 연속된 셀만 가능 한 것 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깁니다.  한번 컨트롤 키를 누르고 한번 여러 개의 셀을 선택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똑 같은 방식으로 데이터를 입력한 후에 ctrl+enter를 입력합니다.

 


 

한번에 여러 개가 입력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연속된 데이터 뿐만아니라 비 연속적으로 선택된 데이터에 대해서도 일괄적으로 데이터를 입력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세번째, 여러 셀에 상이한 데이터 채우기에 대해서 배워 보겠습니다.

가끔 데이터를 입력 해야 할 때에 데이터가 불규칙적으로 분포 되어 있는 셀에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 경우에는 하나 선택하고 하나 입력하고 하나 선택하고 하나 입력하고

하나 선택 하나 입력 하나 선택 하나 입력

이건 정말이지 너무 신경이 쓰이는 작업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와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먼저,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 입력해야 할 셀들을 먼저 쫙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고 입력하고 엔터를 치고 입력하면 됩니다.

 

꼭 알아야 할 점은 선택한 순서대로 엔터를 치게 되면 그 순서대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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